안녕하세요, 쌍둥이 출산 산모의 남편입니다.
모자 동실 시스템에 대해서 익히 들었던 터라 보호자로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입원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인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힘들었습니다.
그런데 신생아실 간호사님뿐만 아니라 66병동 간호사님들께서 오며 가며 산모와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신경 써주신 덕분에 무사히 버틸 수 있었습니다.
특히 강인혜 간호사님과 이화선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.
환자, 보호자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힘든 상황에서도 간호사님들을 믿고 의지하며 버틸 수 있었습니다.
두 분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면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됩니다.
아기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아기들이 신생아실에 들어가더라도 두 분께서 담당 간호사이셨을 때는 정말 마음 놓고 보낼 수 있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칭찬받은 직원
강은혜칭찬받은 직원
칭찬받은 직원
장소 (부서/병동) |
외과간호2팀(NB Uni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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